From-To

하늘에 쓰는 편지

프롬투(From-To)는 단순한 추모 공간이 아닙니다.

무엇보다
프롬투(From-To)의 주인공은 '떠난 이'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'남은 이'입니다.

프롬투(From-To)는 그리움과 함께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공간입니다.

비록 영원히 답장을 받을 순 없겠지만, 남은 이의 일상과 못다 한 이야기를 편지 형태로 기록하며 떠난 이와의 연결을 이어가는 특별한 공간입니다.

프롬투(From-To)에는 타인의 댓글과 반응이 없습니다. 그저 나와 수신자만 보일 뿐입니다.

마음을 남기세요. 소식을 전하세요.

프롬투(From-To)는 당신의 편지가 그곳에 닿으리라 믿습니다.

info프롬투 소개